Skip to content
Kang Log
Go back

개인비서 만들기 프로젝트

Updated:

개인비서 만들기 프로젝트

#라즈베리파이

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하는 방안

  1. DNS 싱크홀로 만들어서 집안 Adguard로 활용하기 나쁘지 않은 활용안 같지만, 가족들의 인터넷사용이 전부 라즈베리파이를 거쳐서 간다는게 조금 꺼림찍함

기능적으로 설명하자면 …

집안 공유기의 DNS 서버 주소를 라즈베리파이의 주소로 바꾸어, 공유기와 연결된 디바이스들의 DNS 서버를 라즈베리파이 서버로 바꾸는 것이다.

라즈베리 파이의 DNS 주소는 구글 DNS서버로 잡아주거나, 기존 기본값이었던 DNS주소로 잡아 계층적인 구조를 유지할 수 있다.

우리 집안만의 DNS 프록시 서버가 하나 생겼으므로 여기서 미리 방지하거나, 추가적인 보안을 강구할 수 있다.

가장 대표적으로 광고를 차단하는 서버를 만들 수 있다.

모든 웹사이트 광고들은 url을 통해 다운 받은 html을 기반으로 다시 정보를 받아오는 과정으로 웹사이트에 띄우는 것이기 때문에, 라즈베리파이는 외부로 나가는 트래픽만 감시하며, 블랙 리스트에 따라 0.0.0.0 과 같은 의미없는 응답을 주면 된다.

  1. OpenClaw를 사용하여 MCP를 활용한 개인비서로 활용하기 자동화할게 뭐가 있을까 싶긴하지만, 기존 컴퓨터에서 해야할 일을 병렬적으로 다른 서버에서 돌릴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.

Telegram 의 경우에는 Long polling(기본값), Webhook 방식으로 통신한다고 한다.

Telegram으로 챗봇을 구현할 경우,

Webhook의 경우에 TailScale 를 사용할 시, 따로 public IP가 필요하다(TailScale은 등록된 호스트끼리만 연결 가능) 따라서 TailScale Funnel 이나 CloudFlare Tunnel 을 활용하여 서비스 용 IP를 따로 구성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존재한다.

Long polling의 경우는 따로 번거로운 설정이 필요하지 않다.(이런 이유로 기본값인듯..)

Discord로 챗봇을 구현할 경우

디스코드는 기본적으로 Websocket을 기반으로 작동한다.

여기서 좀 재밌는 상황이 생기는데, 디스코드 또한 텔레그램처럼 TailScale을 사용하면 접속이 안되어야 정상이라고 생각했지만, 트래픽이 인바운드인지 아웃바운드인지 에 따라 달라진다.

텔레그램의 경우는 동작이, Telegram → 개인 서버(tailscale) 디스코드의 경우, 개인서버(tailscale) → 디스코드

텔레그램의 경우 인바운드 방식으로 연결을 시도하기 때문에, TailScale이 내부주소로만 열려있으면 접속할 수 없다.

디스코드의 경우 아웃바운드 방식으로 연결을 시도하기 때문에, Tailscale이 임시포트를 통해 연결한 방식으로 Discord가 통신하여 Websocket 연결을 할 수 있다.

Discord로 챗봇 사용

활용도


Share this post on:

Previous Post
오픈클로 연동
Next Post
블로그 업로드 및 Todoist 자동화